나 사는 이야기
다이어리 형식으로 저 혼자 떠드는 곳입니다.
오랜만에 낮에 외출하고 왔더니 더워 숨질꺼 같더근녀? 그대로 녹는줄 알았습니다. 역시 바깥세상에 함부로 발을 딛는게 아니었습니다.(…
아무튼 그러고 나서는 오랜만에 낮에 잠이 쏟아져서 잠을 자고 말았어요. 녜. 6시가 다되어 가려는 한창에 11시가 다되어서 일어난거 보면 또 새벽을 지배하는 인간형이 될성 싶네요. 그 근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바로 이후가 문제가 되었습니다.
건너편집에서 그 뭐랄까……………………………………………
제가 좋아하는 향중 하나인 야들야들하게 누룽지를 만들어서 거기에 설탕을 살짝 뿌려놓은 그런 향내가 느껴지네요 ㅁㄹ니ㅏㅓㄴ미ㅏ러마ㅣ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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녜? 아~ 녜~. 실은 오늘은 별 쓸 내용이 없었다고 솔직히 고백해 봅니다…?(…
아무튼 그러고 나서는 오랜만에 낮에 잠이 쏟아져서 잠을 자고 말았어요. 녜. 6시가 다되어 가려는 한창에 11시가 다되어서 일어난거 보면 또 새벽을 지배하는 인간형이 될성 싶네요. 그 근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바로 이후가 문제가 되었습니다.
건너편집에서 그 뭐랄까……………………………………………
제가 좋아하는 향중 하나인 야들야들하게 누룽지를 만들어서 거기에 설탕을 살짝 뿌려놓은 그런 향내가 느껴지네요 ㅁㄹ니ㅏㅓㄴ미ㅏ러마ㅣㄻ
아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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녜? 아~ 녜~. 실은 오늘은 별 쓸 내용이 없었다고 솔직히 고백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