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드디어 내놓습니다.
중간에 이것저것 하느라고 좀 느리게 업데이트 되었네요;;
이번엔 좀 짧게 나갑니다.

이번엔 기존 틀을 벗어난 장르에 도전해 봤습니다.
물론 조금 야하거나 자극적이게 보이는 장면이 간혹 나오지만... 저는 그것을 철저히 무시했습니다.

이 만화는... 한장씩 한장씩의 내용입니다.

그러므로 페이지를 빠르게 넘기는게 아니라.. 음악의 마디라 든지 템포가 바뀔때 마다 넘기심을 권장합니다.

음악을 들으면서 그림을 보고... 자신을 자극하며 상상하는것입니다.
물론 그린이.. 그러니까.. 제가 내포하고 있는 내용과 전혀 다르게 느끼실수도 있고..
비슷하게 느끼실수도 있을것입니다.

이 만화는... 제목에서 보셨듯이.. 상상하는 만화입니다.

완성하고 나니.. 조금.. 두서가 없어보이고.. 좀.. 많이 빈약하다..라고 느껴지긴 하는데요..
아무튼 나름대로 상상하는 즐거움이 있었던 작품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럼.. 즐겁게 봐주세요.

* 이 만화는 배경음이 흐르는 상태, 즉, 밑의 음악을 재생 시키신 상태로 보셔야 합니다. 그냥 보셔도 상관은 없긴 하지만... 상황전개의 분위기를 좀더 도모하려면 되도록이면 들으시면서 보시는것을 권장합니다.
이 음악은 이 만화를위해서 상상을 자극하기 위해서 마련해 본것입니다.
이 곡의 이름은 "파이널 판타지 8 오프닝 음악"이었습니다.(많이들 익숙하실꺼라 생각듭니다.)



* 제목 : (파이널 판타지 02년도 오케스트라 사운드 트랙-음악에 대해 문제가 생길시엔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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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내포하고있는 것은 3개 입니다.

전체적으로는 현실 비판적인 내용입니다. 그에 자잘하게 3가지를 생각하면서 그려봤는데요.

하나는... 현대사회의 개개인의 일상생활을 빗대어 그린 내용입니다. 마지막에 밝혀놓아서 아시겠지만요.
또한 둘은 주변환경에 의해서 변해가는 한 사람의 성장기를 그린 내용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세번째는 개인의 겉과 속을 생각하게 하는 내용입니다.

우선 첫번째에 대해서 설명드리지면... 보이는 내용은 살인 및 살해... 그러니까 모티브는 스너프적인 상황입니다.
스너프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드리자면..
살상하는 장면을 카메라로 찍어서 보여주는 비디오입니다.
영화에서 흔히보는 잔인한... 그런 비디오보다... 수십 수백배의 사람의 심성을 자극합니다.
물론 거의 만들어낸 비디오다... 실제다... 라고 서로들 얘기는 하지만..
정말 리얼하게 아무런 스토리도 없고 단지...예를들자면 산 동물을 현장에서 어떻게 칼로 찔러서 어떻게 잘라내며 죽이는 행위를
아주 자세하게 찍어댄 필름입니다.
왠만한 사람들도 비유상하는 강심장이 되어야 하는 내용입니다. 더이상 알려고 들지 마세요.

아뭏튼 그런 상황을 그렸습니다.
하지만... 이건 겉으로 보여지는 내용...
내면은... 우리들이.. 아침에 일어나서 밥먹고 회사에가서 일하고 혹은 학교에가서 공부하고.... 퇴근 및 하교하고...하는 그 흔한 일상생활입니다.
그런 모습을 그린것입니다.  

두번째의 내포 내용은 어렸을때에는 어른들이 혼내키는 상황에 대해 그건 나쁜일이라서 어른들한테 혼나...
라고 하다가도... 차츰... 그 아이는 성장하게 되고... 그 사이... 많은 것을 알게되고... 그아이는 처음과 다르게 변해 갑니다.
변해가는것은 자신의 의지.. 그리고 자신의 몫입니다.
그리고 그 아이는 선택한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성장하게 되고... 그리고 아이의 일상생활의 한 부분을 보여주게 된것입니다.

세번째...
겉과 속... 이것에 대해서도 공감 하실것입니다. 뭐냐 하면...
겉으론 밝은 미소... 속으로는 어두운 미소.. 이 아이는 미소로써 대하지만... 살인을 위해서.. 자신의 일상생활을 위해서 미소를 짓습니다.
그리고 더운 여름에도.. 긴팔을 입습니다. 남자들은 그냥 그러겠거니 넘어가고 있습니다.
여자는 매우 평온해보이고 밝고 때론 인자해서... 왜 더운데 긴팔을 입느냐.. 물어보는것 자체가 자연스레 실례라고 생각하고 있는것입니다.
하지만 여자는... 흉터를 보고 두려워 할까봐... 나의 일상생활을 망칠까봐... 숨기고 있습니다.

이것외에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단지 요 핵심 3가지가 걸린 내용들 입니다.
그 외에 것은... 여러분들의 상상으로 맏깁니다.
내용에 대해 질문은 일체 받지 않겠습니다.

이 만화는 자신의 상상으로 만드는 만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