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저의 포트폴리오를 보시곤 반응이 있으신 분이 계셨었는데, 아쉬운 부분이 있으니 작업물이 좀 더 있으면 제출해달라… 라는 말씀이 있으셔서 연초휴일 지나서 제출하였는데~


아구~ 답장이 없으시다… llorz
(두번째니까)안됐으면 안됐다, 말씀이라두 해주시지… ;;

묵묵무답이시니 속이 좀 타긴 합니다. lllllorz







분위기상…

"다시보니 좀 아니구나…" 혹은 "애매~하다 왠지…"

둘중 하나로 추측되긴 합니다.









하지만…
보고, "이거다!" 하면서 의심없이 단번에 OK는 아녔으니까…  이미 볼장 다 본거나 마찬가지일려나;


어서 단칼에 쓰러뜨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할텐데…
내가 노리고 있는 수를 위한 나의 칼은 아직도 무 조차 썰지 못하는거 같다. 그냥 길거리에서 흔히 줏을수 있는 고철에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나부랭이 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