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올해의 크리스마스는 인터넷 안에서만 화려하네요…
실감을 안할래야 안할수 없는 분위기;
그나저나 역시 자료에 대해서는
돈만 있으면 뭔 자료든 못구하랴?
…를 마음속 깊이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몇몇 해외 서적들을 봤는데 정말이지 너무너무 직관적이어서 놀랬어요;
확실히 어느 한 프로페셔널이 목표로한 그 부분을 집중 겨냥해서 만든 물건은 확연히 다르긴 다르더군녀 llorz
대충 구글에서 검색해서 "얼추 이런 느낌일까?"…하는 기분으로 얻어낸 이미지와는 퀄리티가 틀린걸 뼈저리게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