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건 딱 세가지더군요.

1. 정신없는 액션(컷전환이 너무 휙휙. 중간엔 뭔 장면인지 모를정도로 짜증만 제대로 불러일으킴. 딴엔 감각적으로 연출을 시도한게 느껴지지만 매우 조잡함.)

2. 뼈속깊이 뉴요커정신에 뭐든 한번 쓰고나면 가볍게 휙 던지는 남자의 로망 간지.(ex: 휴대폰)

3. 우왕 이탈리아 배경 이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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