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는 이야기
다이어리 형식으로 저 혼자 떠드는 곳입니다.
………………………………………………………수박, 19시간 플레이한거 날려먹었다…………………………………………………………
이로써 당분간 디즈니 애니에 전념할수 있겠읍니다.(다시보니 인어공주며 미녀와야수등등 배경 그림들이 무지 이쁘네요. 지금 봐도 전혀 뒤쳐지지 않고 디즈니 배경전용 화보집 같은게 있으면 구입하고 싶을정도!)
적어도 반년에서 1년정도 지나야 다시 손댈지 모르겠어요…
클리어 하긴 할껍니다. 꼭!
엔딩을 보지 않으면 후회될 게임들은 언젠간 꼭 해야만 합니다. 특히 FF5와 FF6이 그랬거든요…;
(FF5는 중딩2학년때던가(…)접하고 어느부분(배의 "키"부분을 눌러야 항해를 하는 부분)을 몰라서 게임을 접었다가 고딩1학년땐가 2학년땐가…… 2학년 여름방학때겠구나, 플스1으로 리메이크된걸 3CD로 4부터 다시했었는데 4는 적절히 무난히 클리어하고 5를 하면서 우연찮게 그때 알아내서 했었거든요;)
게다가 이런 멋진 모습들을 그림에 담아보고 싶어………라고 적어도 꿈을 안게 합니다.
그 얼마전 기~다란 그림도 사실… 그리던 중간에 성검전설2의 향수가 살짝 스쳐지나가서 원래 그렇게 길게 그릴 그림까진 아니었지만 확장시키기기로 한 계기도 되었었습니다.(물론 전혀 상관없는 그림이 되어버렸지만요;)
아무튼 증발한건 쓸쓸이지만; 다음에 플레이 할때는 이동 루트가 조금이나마 기억 날테니 시간을 단축시키겠지요…… 지나왔던 때는 곱씹으면서 내용도 그렇지만 배경과 행동등등도 같이 즐기면 될테니 일단은 지금 다시 하면 분노(……)만 일어날것이므로 수개월혹은 1,2년이 지난후에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