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는 이야기
다이어리 형식으로 저 혼자 떠드는 곳입니다.
본 홈페이지는 글을 수정하거나 새 리플을 쓰거나 하면 1년전 글이라도 대문엔 최상단의 리스트에 오르게 되는 그러한 시스템이었는데, 이놈의 스팸이 쓸고 지나가면 엉망진창이 되는군녀… ㄱ-;;
나름 어느 게시물이건 애정이 있어서 과거의 글도 사랑해주세요~의 심산으로 결정한 모드였는대…;
(방문자로부터 "과거의 글에 관심줘봤자 별 반응 없거나 무시되겠지?"…의 포스도 꽤 있고, 그런 덕에 "내가 이런글을 썼던가?"의 기회껀덕지 조차 없어지는 현상으로 과거의 글은 완전 기억속에서 사라진다든지 하는 경향이 강한듯 하다는…개인적인 생각)
해서 그냥 다시 최신글을 최상단에 놓게되었는데, 어떻게 조치 안되나 싶네요… 리플 삭제하면 다시 원상복귀되는 리스트 순서…
그건 그렇고, 역시 계속 도전해봐도 좌절과 실패의 쓴맛을 맛보고 있는 터치방식에 대해 되게 애먹고 있는 요즘이라 그림 하나 내놓을수가 없어요. llorz
물론 느낌은 대강 조금 익혔는데(최근에 시간이 촉박해서 고생한 그림에서 은연중에 익히게 되었더랬죠)… 이게 벨런스 맞추기가 정말 말 그대로 참~ "지랄"맞더군녀;; 디테일 올리기도 힘들고…;
(이런 표현은 개인적으론 참 위화+거부감들고 안좋아 하는 표현이지만 이만하게 적절한 표현도 없는거 같아요.)
그렇지만 어떤 습작이던 그랬지만 쉽게 익혀서 그렸던 방식들은 아니니… 열시미 익혀서 어느덧 익숙해지면 하나씩 완성본을 내놓을께요;;
…라고는 해도 늘 그래왔지만 과거에 그렸던 결과물과는 별 차이는 없을꺼 같아요. 그림체를 바꾸듯 변화가 확실히 느껴지는게 아니니까요.
나름 어느 게시물이건 애정이 있어서 과거의 글도 사랑해주세요~의 심산으로 결정한 모드였는대…;
(방문자로부터 "과거의 글에 관심줘봤자 별 반응 없거나 무시되겠지?"…의 포스도 꽤 있고, 그런 덕에 "내가 이런글을 썼던가?"의 기회껀덕지 조차 없어지는 현상으로 과거의 글은 완전 기억속에서 사라진다든지 하는 경향이 강한듯 하다는…개인적인 생각)
해서 그냥 다시 최신글을 최상단에 놓게되었는데, 어떻게 조치 안되나 싶네요… 리플 삭제하면 다시 원상복귀되는 리스트 순서…
그건 그렇고, 역시 계속 도전해봐도 좌절과 실패의 쓴맛을 맛보고 있는 터치방식에 대해 되게 애먹고 있는 요즘이라 그림 하나 내놓을수가 없어요. llorz
물론 느낌은 대강 조금 익혔는데(최근에 시간이 촉박해서 고생한 그림에서 은연중에 익히게 되었더랬죠)… 이게 벨런스 맞추기가 정말 말 그대로 참~ "지랄"맞더군녀;; 디테일 올리기도 힘들고…;
(이런 표현은 개인적으론 참 위화+거부감들고 안좋아 하는 표현이지만 이만하게 적절한 표현도 없는거 같아요.)
그렇지만 어떤 습작이던 그랬지만 쉽게 익혀서 그렸던 방식들은 아니니… 열시미 익혀서 어느덧 익숙해지면 하나씩 완성본을 내놓을께요;;
…라고는 해도 늘 그래왔지만 과거에 그렸던 결과물과는 별 차이는 없을꺼 같아요. 그림체를 바꾸듯 변화가 확실히 느껴지는게 아니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