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고나서 다시보니 개판도 상 개판이 아닐수가 없다.
기한이 7일도 채 안되어서 허겁지겁 그리긴 했지만…


부끄럽다.
그리고 분하다.

되게 분하다.























이따위나 그릴려고 그림 그리며 살았냐, 멍청한 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