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는 이야기
다이어리 형식으로 저 혼자 떠드는 곳입니다.
저도 어찌하다보니 뒤늦게 철 다 지나있는 휴대닌빠에 합류하게 되었는데…
(10만/2만할인 쿠폰처리로 인한(소멸 예정이 바로 앞이어서) 뽐뿌에 낚였음(…))
이것저것 소품들을 사는데 뭐 파는거중에 같은 판매상가에서 물건들이 죄다 따로라서 따로따로 구매하게 되었고 뭐 그래도 같은 상가니까 자연히 묶음배송으로 처리해주려니 하고 이것저것 구입했습니다.
하나는 무료배송이고 나머지 두가지는 선불배송인데 착불이 없더군요? 대신 방문수령이 있었어요. 해서 그걸로 했더니 무료배송인 물건만 보냈더군요.(이것도 말이 무료배송이지 배송비 포함해진 가격이나 매한가지 ㄱ-;;)
아무튼 방문수령으로 처리한 물건들. 방문해서 수령하라네요? ㄱ-;;
그래서 좀 융통성 없는 물건 처리에 기가막혀서 좀 따졌죠. 혹시나 싶어서 같이 보내란 메세지도 보냈었는데 무시했더군요? 그러면서 상품 코드번호가 어쩌니 저쩌니 하면서 핑계를 대더군요? 해서 물건이야 그렇다치고 배송은 그거랑 뭔 상관이냐… 같이 보내서 그냥 처리하면 되지 않냐 했더니 그제서야 방문수령인건 자기네도 배송료로 마진을 남겨야 하니 어쩔수 없다고 하면서 방문수령해야 한다는군요. ㄱ-;;
왜 이렇게들 그런식으로 사람을 낚는건지 원… 요샌 다들 인터넷 쇼핑 좀 해본사람이면 그렇게 마진남기는거 뻔히 아는거 자신네도 알텐데… 그런식으로 정당화 시켜서 팔고 싶었는지… ㄱ-;
아무튼 나머지 물건은 하는짓이 하도 어이없어서 취소했습니다. 좀 더 따졌더니 그 물건들도 각각 배송료를 포함시켜서 따로 보내야 하는거더군요. 개늠시키들… 좀 작작좀 하지…
뭐 꼴을 보니 동네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하는게 더 낫겠다 싶더군요. 물건들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격이라서요. 어쨌든 물건 온것도 참 배알이 꼬여서 반품시키고 싶은 마음만 가득하네요.
하지만 전화위복이라고 구입하고자 하는 물건을 다른 쇼핑몰에서 적립금 쌓아둔걸로 싸게 해결했습니다. 문제는 배송 속도. 계획이 틀어져서 타이밍이 더럽게 안맞겠더군요. ㄱ-;;;
그래도 어차피 최근엔 슬슬 바쁜 타이밍이이라(안그래도 하는일 없이 바쁘지만(그림이랑 관계 X )) 겜할 시간이 어리버리 할게 뻔해서 그걸로 위안 삼고있네요;
결론1: 눈독들인 물건, 괜히 평균가보다 싼 물건에 할인 쿠폰 먹이지 못하면 떡밥 물지 말라. 배송비로 마진남기는 밑지는 싸게 파는 장사 안함 얘들.
결론2: 얘네들한테 융통성을 바라지 말라. 되도않는 이유로 코드번호 시스템 체계 핑계로 정당화 하면서 손해보는짓 안한다.
결론3: 서비스는 없다. 떡밥이거나 재고처리일뿐 ㄱ-;
(10만/2만할인 쿠폰처리로 인한(소멸 예정이 바로 앞이어서) 뽐뿌에 낚였음(…))
이것저것 소품들을 사는데 뭐 파는거중에 같은 판매상가에서 물건들이 죄다 따로라서 따로따로 구매하게 되었고 뭐 그래도 같은 상가니까 자연히 묶음배송으로 처리해주려니 하고 이것저것 구입했습니다.
하나는 무료배송이고 나머지 두가지는 선불배송인데 착불이 없더군요? 대신 방문수령이 있었어요. 해서 그걸로 했더니 무료배송인 물건만 보냈더군요.(이것도 말이 무료배송이지 배송비 포함해진 가격이나 매한가지 ㄱ-;;)
아무튼 방문수령으로 처리한 물건들. 방문해서 수령하라네요? ㄱ-;;
그래서 좀 융통성 없는 물건 처리에 기가막혀서 좀 따졌죠. 혹시나 싶어서 같이 보내란 메세지도 보냈었는데 무시했더군요? 그러면서 상품 코드번호가 어쩌니 저쩌니 하면서 핑계를 대더군요? 해서 물건이야 그렇다치고 배송은 그거랑 뭔 상관이냐… 같이 보내서 그냥 처리하면 되지 않냐 했더니 그제서야 방문수령인건 자기네도 배송료로 마진을 남겨야 하니 어쩔수 없다고 하면서 방문수령해야 한다는군요. ㄱ-;;
왜 이렇게들 그런식으로 사람을 낚는건지 원… 요샌 다들 인터넷 쇼핑 좀 해본사람이면 그렇게 마진남기는거 뻔히 아는거 자신네도 알텐데… 그런식으로 정당화 시켜서 팔고 싶었는지… ㄱ-;
아무튼 나머지 물건은 하는짓이 하도 어이없어서 취소했습니다. 좀 더 따졌더니 그 물건들도 각각 배송료를 포함시켜서 따로 보내야 하는거더군요. 개늠시키들… 좀 작작좀 하지…
뭐 꼴을 보니 동네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하는게 더 낫겠다 싶더군요. 물건들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격이라서요. 어쨌든 물건 온것도 참 배알이 꼬여서 반품시키고 싶은 마음만 가득하네요.
하지만 전화위복이라고 구입하고자 하는 물건을 다른 쇼핑몰에서 적립금 쌓아둔걸로 싸게 해결했습니다. 문제는 배송 속도. 계획이 틀어져서 타이밍이 더럽게 안맞겠더군요. ㄱ-;;;
그래도 어차피 최근엔 슬슬 바쁜 타이밍이이라(안그래도 하는일 없이 바쁘지만(그림이랑 관계 X )) 겜할 시간이 어리버리 할게 뻔해서 그걸로 위안 삼고있네요;
결론1: 눈독들인 물건, 괜히 평균가보다 싼 물건에 할인 쿠폰 먹이지 못하면 떡밥 물지 말라. 배송비로 마진남기는 밑지는 싸게 파는 장사 안함 얘들.
결론2: 얘네들한테 융통성을 바라지 말라. 되도않는 이유로 코드번호 시스템 체계 핑계로 정당화 하면서 손해보는짓 안한다.
결론3: 서비스는 없다. 떡밥이거나 재고처리일뿐 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