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는 이야기
다이어리 형식으로 저 혼자 떠드는 곳입니다.
그림에서 손땐지 좀 되네요. llorz
여러모로 개인사정상 분위기가 그리 좋지 않아서 그림에 손을 얼마 못대고 삽니다. TV만 보고 살긴 하네요?(………)
하지만 TV보면서 어느 다큐를 봤는데 이거 참 좋은 교훈을 얻었네요.
어느 손녀(손자도 있지만 활동사항이 적은듯?)가 몸도 가누기 힘드신 할머니를(대소변 잘 못가리시는)8년간 줄곳 모시고 사는데… 할머니를 모시는걸 자처하고 살더군요. 그러면서 나중에가서 손녀가 말하시길 "모신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그냥 함께 사는거다"…라고 하더군요.
이걸 보면서 말 한마디에도 자신이 생각하는 생각사이에도 의지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알 수 있겠더라구요.
순간 "천재, 노력하는 자, 즐기는 자"중에 [즐기는 자]…가 생각났더랬습니다.
여러모로 개인사정상 분위기가 그리 좋지 않아서 그림에 손을 얼마 못대고 삽니다. TV만 보고 살긴 하네요?(………)
하지만 TV보면서 어느 다큐를 봤는데 이거 참 좋은 교훈을 얻었네요.
어느 손녀(손자도 있지만 활동사항이 적은듯?)가 몸도 가누기 힘드신 할머니를(대소변 잘 못가리시는)8년간 줄곳 모시고 사는데… 할머니를 모시는걸 자처하고 살더군요. 그러면서 나중에가서 손녀가 말하시길 "모신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그냥 함께 사는거다"…라고 하더군요.
이걸 보면서 말 한마디에도 자신이 생각하는 생각사이에도 의지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알 수 있겠더라구요.
순간 "천재, 노력하는 자, 즐기는 자"중에 [즐기는 자]…가 생각났더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