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작
저의 습작들을 모아 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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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은 3508 x 14858px입니다.
제 평생에 이렇게 크게 그린적이 없었네요;;(컴이 후져서 그릴 엄두가 안났던건 사실이지만)
이 그림은 중간세이브로 흑백그림상태로 한번 공개한적이 있었더랬던 그림이기도 해서 기억하시는분이 계실련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올해 4월 8일쯤 스케치 들어갔었던가? 어쨌든 그래서 시간날때마다 조금씩 그리다가 지쳐서 관뒀다가 두달전부터던가 집중해서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이런 그림이 나올꺼다…라고 예상하고 그렸다면 더 일찍 나왔겠지만 이 그림을 그리면서 공부를 한다는 생각으로 많은 시도를 했기에 이렇게 늦어졌습니다. 정말이지 많은것을 깨닿게 해준 아주 고마운 그림입니다. 언제 시간나면 좀더 큰그림에 보다 장대한 그림에 계속해서 도전하고 싶네요. 무엇보다 전체적으로 그림을 보게하는 시야를 갖게 해주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래의 그림은…

저~ 윗쪽에 있는 개구리 타고 있는 녀석의 수정 전 버젼입니다. 왠지 전체적으로 생각했을때 이 갑옷의상은 되게 안어울리더군요;; 해서 이 그림은 패스 했습니다. 지금보니 왠지 몬헌화보집에 영향을 조금 받은듯한 기분이 드네요.

- 클릭해주세요 -
흔한 설정이지만 아무튼,
재앙을 부르는 소녀.
흔한 설정이지만 아무튼,
재앙을 부르는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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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은 3508 x 14858px입니다.
제 평생에 이렇게 크게 그린적이 없었네요;;
이 그림은 중간세이브로 흑백그림상태로 한번 공개한적이 있었더랬던 그림이기도 해서 기억하시는분이 계실련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올해 4월 8일쯤 스케치 들어갔었던가? 어쨌든 그래서 시간날때마다 조금씩 그리다가 지쳐서 관뒀다가 두달전부터던가 집중해서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이런 그림이 나올꺼다…라고 예상하고 그렸다면 더 일찍 나왔겠지만 이 그림을 그리면서 공부를 한다는 생각으로 많은 시도를 했기에 이렇게 늦어졌습니다. 정말이지 많은것을 깨닿게 해준 아주 고마운 그림입니다. 언제 시간나면 좀더 큰그림에 보다 장대한 그림에 계속해서 도전하고 싶네요. 무엇보다 전체적으로 그림을 보게하는 시야를 갖게 해주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래의 그림은…

저~ 윗쪽에 있는 개구리 타고 있는 녀석의 수정 전 버젼입니다. 왠지 전체적으로 생각했을때 이 갑옷의상은 되게 안어울리더군요;; 해서 이 그림은 패스 했습니다. 지금보니 왠지 몬헌화보집에 영향을 조금 받은듯한 기분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