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자작 만화들을 모아 둔 곳입니다.
옛날원고 입니다.
아무쪼록 즐겁게 봐주세요.
총 8페이지입니다.
아래의 첫페이지를 클릭하시고 우측을 클릭하시면 다음페이지로 넘기실 수 있습니다. 닫으실땐 그림 밖의 어두운 부분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이 작품은... 아시는분들은 아실겁니다.
소설이 원작이고 "창가의 토토"라는 제목을 지녔던 작품입니다.
상업성을 위해서 그린 작품은 아니고 단지그냥 습작용으로 그려보고 싶어서 그렸던 것입니다.
1화를 다뤘는데요.. 1화는 소설로는 3페이지밖에 안되는 분량이라 정말 늘리고 늘리고 늘려서 원고를 8페이지로 늘린겁니다.
3페이지도 그냥 3페이지가 아니라 그 한페이지도 3/5를 깍아먹은 분량이고 마지막 3페이지는 3/5가량 밖에 안됩니다.
고로 2페이지에 가깝지요.
아뭏튼 나름대로 세밀하게 묘사되는 장면이 연출되었습니다.
고로 그리면서 엄청나게 답답함을 느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식으로 연출을 해야 좋은거 같습니다.
제 만화들은 탬포가 정말 전부다 빨라서 내용에 집중이 안되던거 같습니다.
그 방면에선 엄청난 교훈을 줬던 작품이죠.
근데... 원작소설을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원작은 이런 느낌이 아닙니다.
좀더 발랄하고 따뜻하며 수채화적이며 회화적인 느낌이 묻어나야 할 작품인 것이죠.
고로... 이미지컨셉에선 대 실패인것입니다.
저의 그림은 뭔가 포근하면서 따스한 그림의 느낌은 안나오기도 합니다;;
저의 그림스타일 방식이 아닌거죠.
발랄하거나 깜찍하거나 장난스러우며 털털하며 터프한 느낌이라.. 저의 그림 스타일에 반대되는 현상의 그림이 나와야 합니다.
그러니까..결국... 내공이 밑천 다 드러난것이죠.
그러므로 부족함을 많이 느끼게 하기도 합니다.
정말 잘그리는사람은 어느 느낌이건 어느 스타일이건 그린이(작가겠죠?)가 보는 이에게(독자겠죠?) 그 느낌을 잘 알수있도록 느끼게 해줘야 합니다.
고로 그림에 있어서 전달력이 매우 좋아야 합니다.
물론 그 어떤 스타일도 소화해 낼줄도 알아야 합니다.
너무 자기만의 스타일만 고집한다는건 독자들을 식상하게 할뿐더러 어떨땐 "얜 이런식밖에 못그리나?"라고 판단내리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진정 잘 그린다는 사람들은 그냥 이쁘게 잘그리거나 잘생기게 그리는 법을 잘 아는사람의 그림이 아니라..
보는이에게 확실히 느낌도 전달할수있는 표현력도 있어야 정말 잘그린다 라고 느끼게 할것입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그린사람은 정말 마음이 목매여올정도로 슬픈 장면을 표현했는데..
보는사람은 그냥 아퍼하는 장면으로밖에 생각안들게 한다면... 그건 볼장 다본거죠.
그러므로 꾸준히 배워야 합니다.
...에구! 잡설이 늘어져라 길어졌네요.
아무튼 매우 답답했던 원고지만 토토의 행동이 귀여우므로 봐줍시다.
(누구맘대로!!!)
* 수작업 G펜 터치, A4 복사용지 작업
옛날원고 입니다.
아무쪼록 즐겁게 봐주세요.
총 8페이지입니다.
아래의 첫페이지를 클릭하시고 우측을 클릭하시면 다음페이지로 넘기실 수 있습니다. 닫으실땐 그림 밖의 어두운 부분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이 작품은... 아시는분들은 아실겁니다.
소설이 원작이고 "창가의 토토"라는 제목을 지녔던 작품입니다.
상업성을 위해서 그린 작품은 아니고 단지그냥 습작용으로 그려보고 싶어서 그렸던 것입니다.
1화를 다뤘는데요.. 1화는 소설로는 3페이지밖에 안되는 분량이라 정말 늘리고 늘리고 늘려서 원고를 8페이지로 늘린겁니다.
3페이지도 그냥 3페이지가 아니라 그 한페이지도 3/5를 깍아먹은 분량이고 마지막 3페이지는 3/5가량 밖에 안됩니다.
고로 2페이지에 가깝지요.
아뭏튼 나름대로 세밀하게 묘사되는 장면이 연출되었습니다.
고로 그리면서 엄청나게 답답함을 느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식으로 연출을 해야 좋은거 같습니다.
제 만화들은 탬포가 정말 전부다 빨라서 내용에 집중이 안되던거 같습니다.
그 방면에선 엄청난 교훈을 줬던 작품이죠.
근데... 원작소설을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원작은 이런 느낌이 아닙니다.
좀더 발랄하고 따뜻하며 수채화적이며 회화적인 느낌이 묻어나야 할 작품인 것이죠.
고로... 이미지컨셉에선 대 실패인것입니다.
저의 그림은 뭔가 포근하면서 따스한 그림의 느낌은 안나오기도 합니다;;
저의 그림스타일 방식이 아닌거죠.
발랄하거나 깜찍하거나 장난스러우며 털털하며 터프한 느낌이라.. 저의 그림 스타일에 반대되는 현상의 그림이 나와야 합니다.
그러니까..결국... 내공이 밑천 다 드러난것이죠.
그러므로 부족함을 많이 느끼게 하기도 합니다.
정말 잘그리는사람은 어느 느낌이건 어느 스타일이건 그린이(작가겠죠?)가 보는 이에게(독자겠죠?) 그 느낌을 잘 알수있도록 느끼게 해줘야 합니다.
고로 그림에 있어서 전달력이 매우 좋아야 합니다.
물론 그 어떤 스타일도 소화해 낼줄도 알아야 합니다.
너무 자기만의 스타일만 고집한다는건 독자들을 식상하게 할뿐더러 어떨땐 "얜 이런식밖에 못그리나?"라고 판단내리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진정 잘 그린다는 사람들은 그냥 이쁘게 잘그리거나 잘생기게 그리는 법을 잘 아는사람의 그림이 아니라..
보는이에게 확실히 느낌도 전달할수있는 표현력도 있어야 정말 잘그린다 라고 느끼게 할것입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그린사람은 정말 마음이 목매여올정도로 슬픈 장면을 표현했는데..
보는사람은 그냥 아퍼하는 장면으로밖에 생각안들게 한다면... 그건 볼장 다본거죠.
그러므로 꾸준히 배워야 합니다.
...에구! 잡설이 늘어져라 길어졌네요.
아무튼 매우 답답했던 원고지만 토토의 행동이 귀여우므로 봐줍시다.
(누구맘대로!!!)
* 수작업 G펜 터치, A4 복사용지 작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