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심
저의 속 마음들을 적습니다. 거의 비공개 이거나, 험담, 혹은 의미심장(?)한 게시물들이 올라옵니다.
왜 그러고 살까? 아주 난리가 났구나?
이미 정신줄 놓고 사는 사람이었으니 당연한건가…
인생 막 사는 사람의 표본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언젠가부터 "인생 뭐 있나?"하는게 조심스러워 졌다. 이 사람처럼 되는거 같은 기분마저 드니까…
그나마 위안이 되는건, 이 사람을 보기 싫어도 보게 되면서, 이런걸 하지 말아야지… 하고 자제력을 익히게 되었다는… 그런게 위안이랄까?
술자리에 가서 마시는것도 그렇다. 술을 별로 안좋아 하는것도 있지만, 나도 가끔 술맛이 땡겨서 어떨땐 평소 마시던때 보다 더 마실때도 있기는 한데 그때가 되어도 어느순간 음료수로 대처하거나 물로 대처하는건 다 이사람 때문. 타인이 과하게 마셔 조금만 추태를 부려도 겉으론 표현하지 않아도 속으로 짜증이 확 나는것도… 다 이 사람으로 부터 시작된듯.
이미 정신줄 놓고 사는 사람이었으니 당연한건가…
인생 막 사는 사람의 표본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언젠가부터 "인생 뭐 있나?"하는게 조심스러워 졌다. 이 사람처럼 되는거 같은 기분마저 드니까…
그나마 위안이 되는건, 이 사람을 보기 싫어도 보게 되면서, 이런걸 하지 말아야지… 하고 자제력을 익히게 되었다는… 그런게 위안이랄까?
술자리에 가서 마시는것도 그렇다. 술을 별로 안좋아 하는것도 있지만, 나도 가끔 술맛이 땡겨서 어떨땐 평소 마시던때 보다 더 마실때도 있기는 한데 그때가 되어도 어느순간 음료수로 대처하거나 물로 대처하는건 다 이사람 때문. 타인이 과하게 마셔 조금만 추태를 부려도 겉으론 표현하지 않아도 속으로 짜증이 확 나는것도… 다 이 사람으로 부터 시작된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