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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보드는 아닙니다; 보드가 엄청 이쁘더라구요. 역시 대여용 보드랑은 틀립니다.(그렇다고 대여용이 안 이쁘다는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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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트(곤돌라) 안에서 그래픽 실장님. 어둡게 나와버렸네요; 길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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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시 리프트 안에서. 우왕 사진 잘나왔네효~ 짱아님~ 겔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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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시 리프트 안에서 찍어 봤습니다. 그냥 핸드폰 꺼낸김에 다시 꺼내기 힘들어 대충 찍었는데 역시 별거 없는걸 찍었군요.; 글쓰면서 발견한 그림들 맨 오른쪼근 뭔가 개미가 서서 아장 걷는거 같고 봉 옆(왼쪽)에 왠지 고양이나 아무튼 애완동물을 외계어로 그린거 같은 느낌. 봉 왼편의 하단. '성';;?  …………
………
……………
……
아 녜. 그만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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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정상에 올라와서 찍었습니다. 후… 바람 장난아니게 불어서 무지 추웠습니다. 후덜덜;
저 코스가 중급 코스입니다. 저렇게 그냥 완만(?)하게 내려가다가 급경사(상급보다야 못하지만)가 쫌 계속 이뤄집니다. 그러다 평길 쫌 나오다가 다시 급경사;; 엉덩방아의 달인이 될지도 모를 정도로 쪄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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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호텔에서 사람들 기다리느라 있다가 심심해서 찍은것. 역시 좋은 스키장인지 원래 다들 이런건지 잘 몰라도 어쨌든 건물들이 대체적으로 이쁩니다. 딱 이샷이 저격하기 딱 좋은 앵글인거 같네요;



그래픽팀 실장님(우)과 회사의 제일 나이 많이신 분(좌). 통칭 형님으로 불리웁니다.(…) 장소는 보드장비등등을 대여하기 전에 건물 앞 입니다. 저어기 '(보드)매니아'라고 되어 있는 건물입니다. 내고향이 보드 장비 대여하는곳이 아닙니다.(…)


배경팀(제가 소속되어 있는) 팀장님이십니다. 장소는 대여샵 안입니다.


어라 여기가 어디지?;;(…비발디파크 안이라는건 알겠는데;;)ㅈㅅ;

역시 모르는곳.(…)

이 사진 보면 자꾸 예전에 아는 분 생각 납니다. (만화)힙합의 알콜브이형님이 생각 나더라는;

이때가 토요일 새벽2~3시던가? 스키타고 들어와서의 식사입니다.
난장판이네효; 이것저것 많이 준비했는데 전부 뭔가 이상하게 먹은게 없던 때였습니다.
저는 아시는대로 저어기 레고머리.(…)

뭔가 대화중이네효. 붕어같은 내 입.(…)

뭔가 자세히 보면 별거 없는데 무척 어수선합니다. ㅍ;;(…)

다음날 아침에 찍은 샷인듯. 돌아오는 (07년)3월달에 결혼하시는 두분입니다. ㅁㅁㅁㄻㄹㄴㄴㄴㅇㅁ

흑백으로 나오니 왠지 사건 분위기 조성되는군요.(…)

곤돌라(리프트) 안입니다. 출발한지 얼마 안된 위치로군요.

저.(…) 이빨이 누렇게 뜨게 나왔네요;(…) 엄청 나이 들어 보이게 찍혔습니다. 한… 4~50대 추정(…)

자~알 미끄러지게 생겼어요~


마지막 사진 대량추가 업뎃입니다~ 제법 망가진(이전사진들도 그렇지만서도(…)) 사진들이 많이 나오네효;; 그나저나 역시 핸드폰 캠이 아닌 디카로 찍으니 해상도가 높네효; 앞서 많이 설명을 했으므로 그냥 사진만 보세효;(많아서 설명하기 귀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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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요일 회사 퇴근시간에 맞춰 출발하여 1박2일로 갔다왔습니다.(토요일 아침에 출발할줄 알았;;) 무지하게 멀대요?;; 팀원가운데에 모 보드 동아리 회원에 2짱(…)이신 분이 계시고 그 분께서 아는 사람들과 내통으로 아주 저렴하게 갔다왔어요. 보드복과 보호대도 그분 동아리 회원들꺼 여유분 빌려서 입고 여차저차해서 기껏해야 회비 3만원에 타고 왔죠.(사실 5만8천원인데(리프트 타야 하므로) 그냥 리프트(곤돌라(탁 트인게 아니라 밀폐(?)형 이동수단)를 탔지만 읽는 분들을 위해 편의상 이렇게 씁니다.) 안타기로 했는데 어떻게 하다보니;;(…부끄) 아주기냥 첫날은 보드를 타면서 서는거 하나와 낙엽타기(지그재그로 이동) 익힐려고 연습코스에서 엄청나게 엉덩방아 찌고는 한번 손을 잘못집는 바람에 손목이 삐끗하여 나가버려 담날(글쓰는 어제)에는 오른손으로 모든 물건을 들어야 했던 불편을;;(지금은 많이 나아졌어요. 그 손목으로 또 무의식 적으로 손을 짚는 바람에 뼈가 어긋났다가 다시 맞았나봐요.;) 워낙이 운동신경이 안좋아서 스포츠는 뭘해도 아무튼 엉덩방아는 아예 불이나게 넘어졌고 앞으로도 많이 자빠지고; 우측 대각선으로는 어느정도 가는데 왼쪽대각선으로는 잘 안나가더군요; 가끔 정면으로 보드를 세워서는 제어를 못해서 쭉 나가다가 확 자빠지는 사태가;; 이래도 새로운 문화(…)를 접하니 확실히 재미는 있더라구요.(급경사가 무서워서 그렇지(…)) 그.래.도 이 시간 이후로 보드와 스키장은 나의 적입니다. 후…;(…)

그냥 대충 생각나는거 딱 십몇줄.(…)
1. 다리 단련하기 참 좋은곳(…) = 연습코스는 리프트 그런거 없이 그냥 걸어 올라가야 합니다.
2. 팔뚝 근육통이 쩜 생김.(…) = 보드가 눈밭에선 끌고 다녀도 되는데(이래도 계속 들고 있자면 쬐금 무거움;) 일반 바닥에선 들고 다녀야 하기 때문에…
3. 리프트(곤돌라)타는데 은근히 무섭더라는?; = 갑짝스레 '긱긱긱' 소리가 나면 무섭더라는; 고소공포증이 쩜 은근히 많이 있어놔서 더더욱; 아니 리프트(확 트인 보통 일반 리프트)는 어떻게 그렇게 타는지?;;; 엄청 높게 올라가던데;;
4. 중급코스의 '째즈'첫 장소의 평눈길은 은근히 빡세더라는;; = 가속이 나지 않으면 보드를 밀면서 가야 하는데 이게 은근히 빡세더라구요; 서서 쩜 쉬면 바닥이 얼어서 움직임이 아예 멈춰 넘어지기 일쑤;; 잘타는 사람들은 그냥 간단하게 '솩' 나가는데 저같은 초보자들은 낑낑;;
5. 보드 강사분들 수고하셨습니다. = 저를 가르쳤던 분. 엄청 답답해 미쳤을꺼 같은…(…)
6. 역시 잘나가는 스키장이라서 그런지 숙식장소도 대형 고급 호텔처럼 잘 꾸며 놨습니다.
7. 신발 엄청 깝깝. 군화보다 더한거 같아요.(…) 게다가 데크(보드)를 발에 착용하는것도 엄청 불편하고;(스키는 착용이 엄청 쉬워 보이는데…)
8. 보드복 호텔 내부에서 입고 있으면 땀이 주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