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릿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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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엉덩이와 허리선이 좀 아쉽고.. 지금와서는 목이 좀 기린같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좀 민망하게 그려졌지만.;;
어쨌든 인체는 아니... 살아 숨쉬는 모든 생명체는 어렵다.
배경은 고정적이어서 형태만 잘 나타낸다면 금방 두곽이 나지만..
이세상의 모든 생명체는 엄청나게 변수가 존재 하기에 그 수위를 조절하는데 무척이나 힘써야 한다. 근데 흔히 사람이 중심인 세상이다보니 "사람"이 중점이 되어 그려지는 작품이 많은데 그 사이에서는 기타 생명체들은 존재감만 나타나도 두곽이 되니까 약간 등하시될 뿐이라 생각한다.
다들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1mm의 차이가 사람을 다르게 만들기도 한다. 특히 마스크(두상:얼굴).
제일 그리기 편해하는게 인체라지만 사실은 제일 어려운것이다.
위 그림은 그냥 간단하게나마 나타냈지만.. 사실 해부학적으로 더 들어갔다면 저것도 무쟈게 틀어진 그림이다. 하지만 만화적으로 그리려 했기에 수위를 조절했을뿐이다.
그나저나.. 해부도도 많이도 까먹어서 잘 생각이 안나서 어리버리 많이 댔다. llorz.. 바뻐도 짬짬히 한번씩 그려봐야 겠다;
음.. 엉덩이와 허리선이 좀 아쉽고.. 지금와서는 목이 좀 기린같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좀 민망하게 그려졌지만.;;
어쨌든 인체는 아니... 살아 숨쉬는 모든 생명체는 어렵다.
배경은 고정적이어서 형태만 잘 나타낸다면 금방 두곽이 나지만..
이세상의 모든 생명체는 엄청나게 변수가 존재 하기에 그 수위를 조절하는데 무척이나 힘써야 한다. 근데 흔히 사람이 중심인 세상이다보니 "사람"이 중점이 되어 그려지는 작품이 많은데 그 사이에서는 기타 생명체들은 존재감만 나타나도 두곽이 되니까 약간 등하시될 뿐이라 생각한다.
다들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1mm의 차이가 사람을 다르게 만들기도 한다. 특히 마스크(두상:얼굴).
제일 그리기 편해하는게 인체라지만 사실은 제일 어려운것이다.
위 그림은 그냥 간단하게나마 나타냈지만.. 사실 해부학적으로 더 들어갔다면 저것도 무쟈게 틀어진 그림이다. 하지만 만화적으로 그리려 했기에 수위를 조절했을뿐이다.
보는데 있어 주의할점.
보시는 분들은 이 그림들에 이끌리지 말고 참조 정도로만 생각해 줬으면 좋겠다.
보시는 분들은 이 그림들에 이끌리지 말고 참조 정도로만 생각해 줬으면 좋겠다.
그나저나.. 해부도도 많이도 까먹어서 잘 생각이 안나서 어리버리 많이 댔다. llorz.. 바뻐도 짬짬히 한번씩 그려봐야 겠다;

